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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6. WED

HIGH PIECE

손목 위 럭셔리

2018년 새롭게 탄생한 럭셔리 브랜드의 시계

에르메스 아이코닉한 ‘케이프 코드’가 심플한 화이트 래커 다이얼과 핑크, 그린 등 팝 컬러 스트랩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PM(23X23)과 GM(29X29) 두 가지 사이즈와 싱글 & 더블 스트랩으로 만날 수 있다.



까르띠에 1904년에 탄생한 ‘산토스 드 까르띠에’가 새롭게 태어났다.  손목에 완벽하게 밀착되는 인체공학적 디자인, 퀵 스위치(스트랩 교체)와 스마트 링크(브레이슬렛 길이 조절) 기능이 더해졌다.



루이 비통 2017년 7월에 탄생한 ‘땅부르 호라이즌 커넥티드’ 워치가 화이트 컬러 버전과 24시 표시 링을 더해 한층 모던하게 재탄생했다. 다섯 가지 컬러와 세 가지 종류의 디지털 모노그램 다이얼, 약 30개 도시를 담은 시티 가이드 등 ‘스마트한’ 워치 기능을 자랑한다.



톰 포드 첫 번째 시계 ‘톰 포드 001 타임피스’를 론칭했다. 매끈한 직사각형의 실루엣과 쉽게 교체할 수 있는 스트랩, 최상의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 골드와 스틸, DLC 코팅 케이스와 다양한 버전의 스트랩을 선택할 수 있다. 또 하나의 클래식 워치 탄생!

CREDIT

에디터 방호광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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