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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7. FRI

SUPER-DUPER

못생겨서 예쁜

노머한 스타일도 패셔너블하게 만들어주는 '신박템' 슈퍼 스니커즈!

드레시한 원피스에 대디 스니커즈를 매치한 패피. 길게 늘어진 스테이트먼트 이어링과 네크리스로 멋을 더했다. 이게 바로 ‘어글리 프리티’?



오버 핏 랩 코트에 베레를 매치한 파리지엔. 투박한 스니커즈를 신고 보라색 사이파이 선글라스로 트렌디함을 더했다.



블랙 팬츠 수트에 대디 스니커즈를 신고 오렌지 컬러의 이어링과 스카프로 컬러 베리에이션을 살려, 어두운 룩을 통통 튀게 중화시킨 패션 고수!



보이프렌드 핏 재킷에 대디 스니커즈, 자칫 무거워 보일 법한 스타일링. 하지만 짧은 하의를 매치해 다리 라인을 드러내며 투박한 실루엣의 무게를 덜었다.



팬츠 수트와 헤링턴 재킷 그리고 어글리 스니커즈…. 언뜻 보면 영락없는 ‘아재 패션’이지만, 이것이 바로 최신 유행 ‘고프 코어 룩’을 완성하는 공식



데님 팬츠에 윈드브레이커와 투박한 스니커즈. 여기에 가슴 라인이 돋보이는 과감한 톱으로 섹시미를 놓치지 않은 믹스매치의 귀재, 벨라 하디드. 패션계가 그녀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드라마틱하게 언밸런스한 셔츠와 폼폰, 로프 장식의 재킷 등 유니크한 아이템을 과감하게 스타일링한 패셔니스타의 선택 역시 전천후 대디 스니커즈.



그래픽 티셔츠에 플로럴 스커트와 대디 스니커즈로 발랄한 룩을 연출한 패피. 편안하면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스프링 아웃 핏으로 추천한다.

CREDIT

에디터 이주이
사진 GETTYIMAGESKOREA, IMAXTREE.COM
디자인 황동미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5월호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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