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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1. MON

NEW WISH LIST

2018년을 강타할 패션 치트키

패션 인플루언서가 선정한 무술년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 10


2018년을 빛낼 뉴 패션 아이템을 찾기 위해 우리가 가장 사랑해 마지않는 패션 셀렉터들이 나섰다. 네타포르테, 매치스패션, 마이 테레사 등 섬세한 감각으로 유행을 좇는 인플루언서들이 선정한 새해의 위시 리스트!



Loewe Basket Bag
2017 봄/여름 시즌을 휩쓴 라탄 백의 인기는 새해에도 계속될 것. 뉴 시즌 로에베는 레더 소재가 트리밍된 클래식한 스타일의 바스켓 백을 세 가지 크기로 선보였고, 이는 눈 깜짝할 새에 품절될 것으로 예상된다. 보기에도 시원하고, 메기에도 멋스러운 여름의 백은 휴가철 빼놓을 수 없는 별미 중 별미니까. - 네타포르테 리테일 패션 디렉터, 리사 에이켄(Lisa Aiken)



Chloe Rylee Boots
2018 봄/여름 시즌의 슈즈 트렌드를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 부츠가 아니겠는가. 네타포르테에서는 지난 여름 시즌을 기준으로 부츠 입고량을 1/3을 늘렸다. 그 중에서도 나의 히어로 슈즈는 끌로에의 라일 부츠. 발목에 시원한 포인트를 더하는 컷아웃 디테일이 와일드한 매력을 더한다. - 네타포르테 리테일 패션 디렉터, 리사 에이켄(Lisa Aiken)



Blaze Jacket
1월에 디지털 트렁크 쇼를 통해 소개할 예정인 블레이즈 밀라노의 코트와 재킷 라인을 소개한다. 특히 그 중에서도 다이애나 비에게서 영감받은 벨벳 소재의 우아한 재킷은 놓치면 안 되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 - 매치스패션 바잉 디렉터, 나탈리 킹햄(Natalie Kingham)



Michael Halpern Sequinned Top
뉴 시즌에는 반짝이 아이템을 빼놓을 수 없다. 마이클 핼펀의 글래머러스한 드레스는 데님과 스니커즈와 매치해도 멋스럽고, 칵테일 파티에도 잘 어울린다. 언밸런스한 디자인부터 오묘한 소재까지 여러모로 특별하다. - 매치스패션 바잉 디렉터, 나탈리 킹햄(Natalie Kingham)



Balenciaga Ville Bag
스트리트 사진과 소셜 미디어를 휩쓸 발렌시아가의 뉴 백. 경쾌한 옐로 컬러에 새겨진 깔끔한 로고 플레이의 백이 시선을 강탈한다. 참고로 말하자면 이 백의 다른 라인들은 이미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 마이 테레사 패션 바잉 디렉터, 티파니 휴(Tiffany Hsu)



Rixo Wrap Dress
슬립 드레스의 업그레이드 버전 정도로 설명할 수 있는 랩 스타일의 드레스가 2018년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아닐까. 티셔츠, 진과 레이어드해도 좋고, 와이드 팬츠와 연출해도 근사하다. 패치워크나 엠브로이더리 디테일이 가미된 스타일도 굿 초이스. - 셀프리지 여성복 디렉터, 리디아 킹(Lydia King)



Max Mara Madame Coat
막스 마라 하우스의 역사적인 코트가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브랜드의 패션 아카이브를 느낄 수 있는 라테 컬러의 코트가 그 주인공. 우아한 매력을 배가하는 부드러운 실루엣이 로맨틱한 스타일을 완성한다. - 셀프리지 여성복 디렉터, 리디아 킹(Lydia King)



The Cult Gaia Bag
2017년에 유행한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구조적인 스타일의 백을 잊지 말 것. 해체주의적인 스타일의 컬트 가이아 백은 뉴 시즌에도 주목받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봄이면 찾아오는 트렌드 컬러인 파스텔 톤의 디자인이 내가 꼽는 최고의 아이템! - 스타일밥 여성복 대표, 코코 찬(Coco Chan)



Ganni Sequinned trousers
디스코 풍의 시퀸 팬츠는 어떤가. 조명에 따라 매력을 달리하는 글래머러스한 스타일이 스타일링에 위트를 더한다. 과한 소재가 부담스럽다면 이를 중화시켜주는 데님이나 스커트를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 - 파페치 바잉&머천다이징 디렉터, 캔디스 프레지스(Candice Fragis)



Opening Ceremony Windbreaker
스포츠 웨어 트렌드는 새해에도 지속된다. 레트로 스타일의 오프닝 세레모니 윈드브레이커는 컬러, 프린트, 가격 등 모든 면에서 합리적이다. 90년대 패션을 떠올리게 하는 점퍼의 인기는 여전히 유효할 것. - 파페치 바잉&머천다이징 디렉터, 캔디스 프레지스(Candice Fragis)


본 기사는 바자 영국판 “12 key pieces every fashion editor and influencer will be wearing in 2018” 웹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CREDIT

에디터 최원희
사진 각 브랜드
디자인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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