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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FRI

NEW ‘PANTHERE DE CARTIER’

까르띠에의 새로운 아이코닉 워치, ‘팬더 드 까르띠에’

까르띠에의 빛나는 현재는 과거 유구한 역사의 반추에서 비롯된다. 까르띠에의 새로운 아이콘이 될 ‘ 팬더 드 까르띠에’.

18K 옐로 골드, 스몰 모델의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18K 옐로 골드, 다이아몬드 세팅의 마이용 팬더 링, 핑크 골드, 다이아몬드 스몰 모델의 팬더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


18K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세팅, 스몰 모델의 팬더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


(왼쪽부터) 각각 18K 옐로 골드 러브 브레이슬릿, 18K 옐로 골드 스몰 모델의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18K 옐로 골드 스몰 모델의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새로운 팬더 드 까르띠에

1983년 첫선을 보인 이래 까르띠에 시그너처 타임피스가 된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까르띠에는 상상력의 원천이 되어주는 뮤즈, 팬더가 지닌 유연한 자태에서 영감을 받아 유려한 곡선의 브레이슬릿을 장착하여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를 탄생시켰다. 까르띠에의 현재와 무한한 미래는 과거의 찬란한 역사를 반추함으로써 더욱 빛난다. 명민한 까르띠에는 과거의 찬란한 역사를 동시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이번 시즌 새로운 버전의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는 그 어느 때보다 오리지널 버전에 충실했다. 이는 완벽하게 균형을 이룬 비율과 특별한 브레이슬릿이 조화를 이룬 팬더 드 까르띠에 컬렉션에 그 어떤 변형도 필요하지 않다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새로운 팬더 워치 역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로마숫자와 레일 트랙 인덱스, 코너가 한층 부드러워진 산토스 스타일의 셰이프, 사파이어 크라운을 적용했다. 특히 170여 년이라는 유구한 전통을 지닌 고도의 주얼리 메이킹 기술은 팬더 드 까르띠에의 특별한 브레이슬릿에 고스란히 녹아들었다. 마치 팬더 한 마리를 손목에 올려놓은 것처럼 흐르는 듯 손목을 부드럽게 감싸는 디자인은 여느 스틸 워치에서 경험할 수 없는 궁극의 착용감을 선사한다. 이 유연한 브레이슬릿 디자인이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를 주얼리 워치로도 손색없게 한다. 강인하고 세련된 현대 여성의 이미지를 담고 있는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는 단독으로 착용해도 근사하지만, 까르띠에의 아이코닉한 주얼리인 러브 브레이슬릿,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과 함께 착용했을 때 그 매력은 배가된다. 까르띠에의 새로운 아이콘이 될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는 5월 30일까지 까르띠에 메종 청담과 분더샵 청담에서 프리 론칭 후, 6월부터 전국 까르띠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Starry, Starry Night

LA밤을 뜨겁게 달군 팬더 드 까르띠에 론칭 파티 시에나 밀러, 다코타 존슨, 릴리 콜린스, 커스틴 던스트, 미란다 커, 포피 델레바인, 드리 헤밍웨이, 미아 고스 등등… 이 엄청난 셀러브리티 군단은 어느 유명한 영화 시상식 참석 명단이 아니다. 이는 지난 5월 5일, LA 할리우드에서 열린 새로운 팬더 드 까르띠에 론칭 행사의 참석자 리스트인 것. 까르띠에 인터내셔널의 CEO 시릴 비네론, 까르띠에 북미 지사장 메르세데스 아브라모 그리고 영화감독이자 배우인 소피아 코폴라를 호스트로 꿈의 공간 ‘밀크 스튜디오’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 이름만 들어도 우리를 설레게 만드는 전 세계 셀럽들이 총출동했다. 셀럽뿐 아니라 언론, VIP들이 모인 가운데 펼쳐진 이 특별한 파티에는 알리샤 키스와 라이언 베이브 그리고 DJ 마크 론슨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미슐랭 3 스타 레스토랑 ‘프렌치 론드리’와 ‘퍼세’로 유명한 토마스 켈러 셰프의 손을 거친 케이터링으로 파티의 품격을 높였다는 후문이다.



새로운 버전의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골드& 스틸 버전은 7월 출시 예정.

CREDIT

EDITOR 박경희
DIGITAL DESIGNER 박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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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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