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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9. TUE

SPECIAL THINGS

쇼장을 찾은 특별한 셀렙과 특별한 무대

달라도 뭔가 다른 오트 쿠튀르 컬렉션의 셀렙과 환상적인 쇼가 펼쳐진 무대

SHOW STUDIO

디자이너들의 꿈과 환상을 실현시켜줄 가장 완벽한 공간.







특별한 손님들

달라도 뭔가 다르다. 오트 쿠튀르 컬렉션을 찾은 셀러브리티들의 스타일을 감상하자.


(왼쪽부터) 스텔라 테넌트가 해석한 펑크 무드의 샤넬. 트위드 재킷도 그녀가 입으면 다르다. 샤넬 쿠튀르 컬렉션에 등장한 틸다 스윈턴의 포스.



(왼쪽부터) 여리여리한 몸매를 부각시키는 디올의 룩을 입은 미아 고스. 디올의 장교풍 재킷을 귀족적인 무드로 연출한 올리비아 팔레르모.



(왼쪽부터) 샤넬의 룩을 중성적으로 소화한 크리스틴 스튜어트. 하늘하늘한 샤넬 드레스에 가죽 재킷을 매치한 김고은.



(왼쪽부터) 발렌티노의 드레스를 우아하게 소화한 셀린 디온. 캐주얼하면서도 스마트한 차림으로 샤넬 쇼에 참석한 퍼렐 윌리엄스.

CREDIT

에디터 이연주
사진 GETTYIMGESKOREA, CHANEL, DIOR, VALENTINO, GIVENCHY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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