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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6. SAT

FUR FREE

패션계에 퍼가 사라지면

느끼지 않았아요? 에코 퍼가 많아진 요즘 패션계, 이번 쇼에서도 디자이너들의 '노 FUR' 선언은 계속됐다


지금 패션계에서 퍼 프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모피 사용을 전면 금지하겠다고 선언한 런던 컬렉션이 현재의 흐름을 대변하고 있는 것. 이뿐 아니라 메종 마르지엘라, 코치, 베르사체 등이 퍼 프리 선언을 통해 윤리적 패션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CREDIT

에디터 김미강
사진 IMAXTREE.COM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2월호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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