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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MON

STAR STYLE

워너비 스타일 '박민영'

뭘 입어도 예쁜 박민영의 스타일링 비법.

드라마 <김비서는 왜 그럴까>에서 인형 미모를 뽐내고 있는 박민영. 안 그래도 예쁜 그녀가 더 예뻐 보이는 이유는? 인스타그램 속 킬링 스타일부터 화제의 제작발표회 룩까지 미모를 한층 더 업 시켜주는 그녀만의 결정적인 스타일을 만나보자.



긴 생머리와 이어링

항상 인형 미모로 화제를 모으는 박민영이 애정하는 잇아이템은? 긴 머리카락 속에서 찰랑 거리는 이어링. 그녀의 인스타그램에서는 미모만큼 눈에 띄는 셀피 사진과 사진마다 매치한 이어링을 볼 수 있다. 어깨까지 내려와 닿을 듯 말 듯 길에 늘어진 드롭 이어링부터 볼드한 이어링까지. 다채로운 이어링 사랑을 선보이며 그녀의 외모를 더욱 빛나게 해주고 있다.




우아한 재킷 걸치기

스타일의 한 수! 같은 블랙 재킷을 매치해도 한층 더 시크해보이는 이유는? 재킷을 입는 것이 아니라 박민영처럼 어깨에 두를 것! 어깨 위에서 풍겨 나오는 아우라가 스타일을 업 시키는 비법이다. 카디건을 어깨 위에 툭 걸친다면 룩을 한층 더 우아한 무드를 자아낼 수 있다. 여기에 팬츠까지 블랙을 선택한다면 시크한 무드까지 업!




어깨를 과감히 드러낼 것

박민영처럼 작은 체구에 소유자라면 박민영의 스타일링 팁을 참고해보자. 일상에서는 물론 공식석상에서 박민영이 자주 입는 스타일은? 움푹 파인 쇄골과 어깨선이 드러내는 홀터넥 또는 오프숄더. 가녀린 쇄골라인으로 여성스러움을 부각 시킬 뿐만 아니라 좁은 어깨를 보완시켜준다.



왼쪽 7일의 왕비 제작 발표회 오른쪽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제작 발표회


박민영의 원피스

화제의 스타일! 박민영의 공식석상 잇 아이템 원피스. 그녀는 원피스 선택시 미니멀한 디자인보다는 어깨, 소매, 어깨 등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을 선택해 우아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자체만으로도 스타일링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돋보이는 원피스를 선택한다면 로맨틱하면서도 페미닌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CREDIT

에디터 김수진
사진 @RACHEL_MYPARK
디자인 황동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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