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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FRI

IN THE POOL

빠져드는 아름다움

수면 위로 걸쳐진 쿠튀르의 잔영에 첨벙

살랑살랑 나풀거리는 깃털 헤드피스와 촘촘한 네트 슬리브리스, 풍성한 볼륨감으로 과장된 실루엣을 완성한 머스터드 컬러 코트는 가격 미정, 모두 Valentino.



활기를 띠는 싱그러운 색감의 플리츠 블라우스와 롱스커트, 하얀 눈이 내려앉은 것처럼 오묘하게 반짝이는 앵클부츠는
가격 미정, 모두 Chanel.



겹겹이 장식된 러플이 극적인 실루엣을 선사한다. 맥시멀리즘을 표현한 미니드레스는 가격 미정, Viktor & Rolf.



마치 슬립 드레스를 겹쳐 입은 듯한 착시 효과를 주는 PVC 드레스와 보디수트는 가격 미정,  Maison Margiela.



부드러운 광택이 흐르는 리본 장식의 롱 드레스와 샌드 컬러의 롱 글러브는 가격 미정, 모두 Valentino.



드라마틱하게 물결치는 러플 장식 톱과 롱스커트, 은은한 광택의 포인티드 토 부츠는 가격 미정, 모두 Givenchy.



유연한 실루엣의 핑크 셔츠와 팬츠 위에 덧입은 깃털 장식의 랩스커트, 핑크 팬츠는 가격 미정, 모두 Valentino.



촘촘하게 장식된 알록달록한 구슬을 따라 쿠튀르적 터치가 정교하게 흐른다. 벨 라인의 드레스는 Schiaparelli.



직선적인 스트라이프 패턴과 곡선적인 러플 장식의 강렬한 대비가 돋보이는 재킷은 가격 미정, Viktor & Rolf.



화려하게 반짝이는 메탈릭한 질감의 드레이프 미니드레스는 가격 미정, Azzaro.



셔벗처럼 달콤한 베이비 핑크 컬러의 샤가 층층이 레이어드된 드레스는 가격 미정, Giambattista Valli. 사이파이 선글라스는 23만원, Gentle Monster.



소매를 롤업해서 연출한 화이트 셔츠와 튜브 톱 블랙 롱 드레스는 가격 미정, 모두 A.F. Vandevorst.



빛을 반사시키는 메탈릭한 질감의 티어드 롱 드레스와 볼드한 블랙 벨트는 가격 미정, 모두 Givenchy.



블랙 튤 드레스에 화이트 깃털 장식으로 드라마틱한 볼륨감을 더한 드레스는 가격 미정, Dior.

CREDIT

사진 신선혜
에디터 이혜미
모델 박희정, 이지
헤어 TOBIAS SAGNER
메이크업 LILI CHOI
프로덕션 김이지은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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