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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WED

LADY’S PICK

운동화를 신은 케이트 미들턴

알고 보니 그녀는 운동화 마니아였다

얼마 전 셋째 왕자를 출산한 케이트 미들턴은 여전히 아름답고 스타일리시하다. 트레이드마크인 웨이브 롱 헤어와 꾸준히 관리된 슬림한 보디, 고가의 명품만이 아닌 합리적인 가격의 브랜드 제품을 스타일링하는 스마트함까지 삼박자를 두루 갖춰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자리 잡기까지 했다. 이런 그녀가 운동화 마니아라는 사실, 알고 있었나? 영국 로열 패밀리들이 운동화를 신은 모습은 쉽게 목격되지 않지만 그녀의 일상을 들여다보면 편안한 스타일이 꽤 보인다. 스니커즈를 신어도 우아한 케이트의 캐주얼 스타일링, 한번 감상해보자.



낮은 흰 운동화를 신은 케이트. 슈페르가의 운동화로 가격도 7만원 선이다.





테니스 복을 입어도 우아한 케이트. 블랙 & 화이트 스타일에 맞게 화이트 나이키 운동화를 골랐다.




케이트는 한 브랜드만 고집하지 않고 다양한 브랜드의 스니커즈를 섭렵했다. 코어 운동을 할 때는 아식스의 운동화를 신었다.




필드 하키 선수로 활약했을 만큼 케이트는 어릴 적부터 필드 하키를 즐겼다. 편안한 후디와 스키니 팬츠에 그레이 아디다스 운동화를 매치했다.




폴로 티셔츠에 데님, 스니커즈를 신고 이렇게 세련될 수 있을까? 아마도 그녀 특유의 분위기 때문일 것. 케이트가 신은 운동화는 러닝화로 잘 알려진 아디다스 퓨어부스트 X 네이비 컬러다.




피부 톤을 밝혀주는 쨍한 레드 점퍼와 블랙 진에 뉴발란스 그래픽 트레이너 스니커즈를 신은 케이트.


본 기사는 에스콰이어 US 웹사이트 'Wait, Is Kate Middleton a Sneakerhead?' 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CREDIT

글 CHRISTINE FLAMMIA
에디터 김지혜
디자인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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