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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5. SAT

동화 속 여주인공처럼

오뜨 쿠튀르 컬렉션에서 찾은 웨딩드레스

아무나 입을 순 없지만 누구나 꿈꾸는 그런 웨딩드레스


Chanel 장미꽃 형상의 코르샤쥬로 팔뚝과 드레스 햄 라인을 장식한 샤넬의 오뜨 쿠튀르 드레스. 가슴 쪽 리본 장식까지 사랑스럽지 않은 구석이 없다. 꿈에서나 볼 법한 아름다운 드레스다.




Giambattisat Valli 지암바티스타 발리는 미니 드레스 형식의 독특한 드레스를 선보였다. 섬세한 레이스와 플라워 디테일 그리고 화려하게 파인 V라인이 귀여우면서도 섹시하고, 발랄하면서도 관능적인 오묘한 느낌을 자아낸다.




Elie Saab 드레스와 매치되는 케이프까지! 디즈니 공주를 꿈꿔왔던 이라면 엘리 사브의 드레스를 놓치지 말자.




Valentino 풍성한 러플과 얼그레이처럼 은은한 그레이 컬러가 신비로운 발렌티노의 오뜨 퀴튀르 피스. 현실 여신이 있다면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Ralph & Russo 랄프 앤 루소는 풍성한 페더 드레스로 화려함의 끝을 보여주었다. 모두의 시선을 압도할 만 하다.




Jean Paul Gautier 모던한 무드의 웨딩드레스를 찾는다면 장 폴 고띠에의 오뜨 쿠튀르 드레스를 참고해도 좋겠다. 은은한 펄감이 도는 새틴 소재의 롱&린 터틀넥 드레스는 색다른 분위기를 선사한다.



본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S. 웹사이트의 ‘24 of the most beautiful and OTT wedding dresses from Haute Couture Fashion Week’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CREDIT

에디터 JESS EDWARDS, 김주연
디자인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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