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제대로 '입 터진' 순간들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풍요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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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럴 톤으로 얼굴에 뉘앙스를 주는 라테 메이크업을 위해 Hince 올라운드 아이 팔레트, 03 폴 인 로즈로 더스티 로즈빛의 음영을 눈꺼풀에 입힌다. 피치 핑크 톤이 감도는 Gucci Beauty 블러시 드 보떼 치크 & 아이 파우더, 05 로지 베이지로 광대뼈를 감싸듯 두세 번 덧발라 발색을 높인다. YSL Beauty 루쥬 볼떼 캔디 글레이즈 컬러밤, 14 시닉 브라운을 가볍게 발라 마무리.
스트랩 니트 톱은 Diagonal. 하늘색 니트 튜브 톱은 Gbh. 암 워머는 Three Times. 쇼츠는 Grove. 브라운 니 삭스는 I hate Monday. 레이어드한 레그 워머는 모두 Crank.
애플 존을 물들인 레드와 눈가의 다채로운 메탈릭한 질감이 가을 햇살 아래 조화를 이룬다. Chanel 레 꺄트르 옹브르 비쟝스, 338 빠휴흐 바호크를 사용해 눈꺼풀에 그린과 레드빛의 반짝임을 표현한 뒤 Dior Beauty 메탈라이저 옴브레토 크레마, N068 실버를 눈머리와 눈꼬리에 발라 은빛 포인트를 준다. Armani Beauty 네오 누드 멜팅 컬러 밤, 52 플럼 핑크를 볼 전체와 콧잔등에 바르고, Glossier 클라우드 페인트, 퍼프를 한 번 더 얹어 붉게 물든 양 볼을 연출한다. 마지막으로 핑크빛으로 빛나는 Chanel 루쥬 코코 블룸, 126 시즌을 입술 전체에 고루 발라 풀 립 완성.
홀터넥 스트랩 톱은 Glowny. 데님 팬츠와 핑크 숄더백은 모두 Blumarine. 러버 슈즈는 Archivépke. 브레이슬릿은 Vintage Hollywood. 돌고래 모양의 반지는 Fruta.
올 F/W 시즌엔 그런지하게 번진 블랙 스모키에 도전해 보길. Prada Beauty 디멘션 아이섀도우 팔레트, 02 프로퓨전의 그레이빛 감도는 브라운 섀도를 눈꺼풀 전체에 널찍하게 발라준 뒤 스머징이 잘되는 아이라이너 펜슬인 M·A·C 아이 콜, 스몰더를 언더라인부터 눈꼬리까지 거칠게 발라 번진 느낌에 길이감을 더한다. 플럼빛의 Dior Beauty 디올 백스테이지 글로우 로지 글로우 블러쉬 블러셔, 06 베리를 볼 중앙에 가볍게 터치하고, Simihaze Beauty 벨벳 블러 매트 립밤, 16 스웨이드를 입술에 발라 브라운 톤으로 매치한다.
바시티 재킷은 Mudidi. 트랙 팬츠는 Pehrt. 복서 슈즈는 2000 archives. 이어링은 Tom Wood. 펜던트 네크리스는 Portrait Report. 왼손 검지에 낀 링은 Hei. 나머지 실버 링과 레이스 브라톱, 블랙 브리프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타임리스한 레드 립 메이크업은 이번 시즌에도 유효하다. Lancôme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을 얇게 발라 자연스럽고 화사한 피부를 연출한 뒤 Dior Beauty 디올 어딕트 립스틱, 745 레(드)볼루션을 브러시에 묻혀 입술 라인을 따듯이 정교하게 꽉 메워 발라준다. Dior Beauty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오일, 000 유니버셜 클리어를 덧발라 광택감을 극대화한다.
크롭트 셔츠와 밴딩 쇼츠는 모두 Alexanderwang. 플라워 브로치는 2000 archives.
메탈릭한 느낌이 감도는 ‘글레이즈드 도넛’ 스킨. Clé de Peau Beauté 래디언트 쿠션 파운데이션 듀이를 얇게 발라 시어한 광채를 연출한다. Chanel 레 심볼즈 드 샤넬 레 쉔, 프레시어스 코랄을 광대뼈에 넓게 발라 은은한 코럴빛의 광택감을 더한 뒤, Addiction 아이섀도우 스파클, 014SP 로즈 쿼츠를 그 위에 여러 차례 덧발라 은하수처럼 빛나는 치크를 표현한다. Huxley 립밤 리브 비하인드, 04 페즈 핑크로 입술엔 은은한 혈색을 주고, 네일 몰에서 구입 가능한 전문가용 글리터인 Yaaa 쉬어 페어리 글리터, HY05와 Addiction 아이섀도우 스파클, 014SP 로즈 쿼츠를 믹스해 얼굴 전체에 흩뿌려 영롱하고 퓨어하게 빛나는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스포티한 저지 톱은 2000 archives. 스커트는 Blumarine. 메탈릭한 웨스턴 부츠는 COS. 골드 네크리스는 Portrait Report. 이어링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소다처럼 톡 쏘고, 팝시클처럼 달콤한 아이 메이크업. 밝게 빛나는 옐로빛의 M·A·C 컬러 엑세스 젤 펜슬 아이라이너, 퍼머넌트 베케이션을 눈머리에, 코발트블루빛의 퍼페츄얼 쇼크!를 중앙에, 밝은 라일락빛의 커밋먼트 이슈즈를 눈꼬리에 차례대로 이어가듯 그려준다. Dior Beauty 디올쇼 온 스테이지 라이너, 851 매트 핑크를 언더라인에 발라 핫 핑크 컬러로 포인트를 준다. Dior Beauty 디올쇼 아이코닉 오버컬, 264 블루를 여러 번 덧발라 속눈썹이 가닥가닥 뭉친 듯 표현해 컬러플한 아이 메이크업의 매력을 정점으로 끌어올린다. 메탈릭한 플럼 핑크빛의 Nars 블러쉬, 도미네이트를 광대뼈와 콧등, 코끝까지 발라 키치한 느낌을 주고 Amuse 립 스머져, 04 히피 걸로 도톰한 오버 립을 연출한다.
프린트 티셔츠는 Glowny. 서정적인 패턴의 롱스커트는 Hatu. 하트 펜던트 네크리스는 Hei. 스니커즈는 Asics × Cecilie Bahnsen. 레이스 타이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Credit
- 에디터 정윤지
- 사진가 신선혜
- 모델 메구 / 노아 / 수아
- 헤어 스타일리스트 장혜연
- 메이크업 아티스트 황휘정
- 패션 스타일리스트 김미강
- 세트 스타일리스트 김경민
- 아트 디자이너 김민정
- 디지털 디자이너 장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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