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가을맞이! 패피들의 #내돈내산 아이템 6
남다른 패션 센스를 바탕으로 옷 잘 입기로 소문난 패션 피플들이 <엘르>에만 답해줬어요. 물욕이 폭발하는 새로운 계절을 맞아 구입한 #내돈내산 아이템은 바로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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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김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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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평소에도 덩크로우 슈즈를 좋아하고 즐겨 신는 편이에요. 하이 모델은 없어서 갖고 싶던 찰나, 드로우에 당첨된 덕분에 구입할 수 있었죠. 이 운동화는 슈즈 그 자체로 근사한 매력이 있다고 느껴졌고요. 게다가 컬러도 가을에 신기 딱 좋은 톤이라 정말 마음에 들었답니다.
HOW 편안하고 캐주얼한 스타일을 좋아해요. 그래서 스트릿 무드가 돋보이는 패션을 즐겨 입고, 여기에 과하지 않게 하나씩 포인트를 주는 편이죠. 이 운동화를 신을 땐 슈즈의 컬러 팔레트에서 영감을 얻어 비슷한 톤의 상의나 액세서리를 매치해 통일감 있게 연출하고 싶어요. 또 조거 팬츠나 원 마일 웨어 룩에 포인트로 신어주면 '꾸안꾸' 룩을 완성할 수 있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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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 최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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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가을이 다가오면서 브라운 톤의 블라우스를 눈여겨보고 있었어요. 그러던 차에 좋아하는 브랜드인 렉토에서 이 신상 블라우스를 발견하고 바로 구입했어요. 다양한 스타일의 스카프처럼 활용할 수 있는 리본 타이 장식과 앞, 뒤로 잡힌 턱 디테일이 이 블라우스를 특별하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했거든요.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흔치 않은 디자인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HOW 하늘하늘, 자연스럽게 흐르는 무드의 블라우스라 올가을엔 심플한 블랙 미니스커트와 함께 매치하려고 해요. 여기에 블랙 삭스와 프라다의 로퍼로 마무리해서 가을 분위기가 느껴지는 룩을 완성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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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심플먼트 대표 김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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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한동안 미니 백만 즐겨 들었어요. 잡다한 짐을 많이 지니고 다니는 편이라 외출할 때마다 어떤 아이템을 넣고 빼야 할지 매번 고민했죠. 그러다 보니 다시 넉넉한 수납력을 가진 백에 눈길이 갔어요. 더 로우의 카바스 백을 봉 마르쉐에서 발견했을 때 레더 소재지만 무게도 가볍고, 골드 빛의 카멜 컬러도 마음에 들었어요. 무엇보다 크기가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고 제 맞춤 백처럼 적당해 '이거다!'하고 고민 없이 구매했답니다.
HOW 포근한 니트에 루즈한 팬츠를 입고 어깨에 메거나, 좀 더 추워지면 블랙 코트와 블랙 롱 부츠와 함께 매치해도 멋있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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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인플루언서 김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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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쇼를 감상할 땐 큰 감흥이 오지 않았는데, 실제로 입어보고 정말 마음에 들어 한눈에 반했어요. 클래식한 디자인의 재킷인데 네크라인이 답답하지 않고, 소재 또한 편해서 손이 자주 갈 듯해요. 또 엠보 처리된 샤넬 로고가 포인트라 유니크한 매력이 느껴졌어요.
HOW 군더더기 없이 정석대로 잘 만들어진 재킷이라 두루두루 잘 입을 수 있을 듯해요. 넉넉한 데님이나 마이크로 미니 쇼츠와 불투명한 스타킹, 바이크 쇼츠에도 잘 어울릴 듯하고요. 무엇보다 가장 기대되는 스타일링은 니렝쓰 스커트에 두툼한 퍼 부츠에 함께 매치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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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PR 장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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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것을 느꼈던 새벽. 휴대폰으로 아이쇼핑하다가 눈을 반짝이게 만드는 아이템을 발견했어요! 베이직한 디자인이라 유행을 타지 않고 오래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을 찾고 있었거든요. 그 순간에 제 눈에 들어온 게 마치 운명처럼 느껴졌어요. 게다가 추석 맞이 할인 쿠폰도 받았겠다, 이건 안 사는 게 손해라 생각하고 바로 장바구니에 담아 주문했답니다.
HOW 이 옷의 가장 큰 매력은 단추를 어떻게 스타일링 하느냐 따라서 카디건이나 터틀넥, 기본 쉐이프의 니트로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하다는 점이에요. 요즘 같은 간절기에는 단추를 다 풀어 카디건처럼 가볍게 걸치고, 좀 더 추워지면 밝은색 터틀넥 이너와 함께 니트처럼 매치하려고 해요. 아! 코트 위에 머플러처럼 무심하게 두르면 멋스러울 듯하고요. 한마디로 올가을과 겨울, 제 교복이 될 예정입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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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뉴먼트 대표 및 유튜버 케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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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결이 느껴지는 송치 패브릭이 이번 시즌에 무척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어요. 또 베이직하면서도 채도가 높은 색감에 반해 구입했어요. 크림 컬러라 어두운 톤이 많은 가을, 겨울옷에 매치하면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죠. 또 룸 슈즈같은 편안한 무드의 착화감도 무척 마음에 들어요!
HOW 오버사이즈 핏의 니트와 루즈한 핏의 슬랙스같이 편안하면서도 캐주얼한 룩에 매치하려고 해요. 또 베이직하고 실용적인 무드의 룩에 이 플랫 슈즈를 신어주면 근사한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을 듯해요.
Credit
- 사진 각 인터뷰이
엘르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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