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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독자 엽서

ELLE와 ELLEgirl 은 여러분의 한마디 한마디를 더욱 더 소중하게 생각하겠습니다.

ELLE와 ELLEgirl 을 사랑하는 독자들이 보낸 칭찬과 충고의 메시지, 엘르와 나누고 싶은 의견을 온라인 애독자 엽서에 적어 보내 주세요. 보내주신 의견 중 일부를 선정하여 엘르 편집부의 정성어린 마음이 담긴 소정의 선물을 보내 드립니다.

제목 엘르 300호 넘 멋져요!!!
작성자 김현주 작성일 2017-10-11 16:23
300권째의 엘르라니 창간기념호만큼 뜻깊네요! 편집장님의 글이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했어요. 대학생 시절 엘르 모니터 요원으로 시작해서 엘르를 읽게 됐는데( 요즘은 이 모니터 요원 제도가 없어진 것 같더라고요! 제가 또 열심히 모니터링할 수 있는데!) 저의 많은 라이프 스타일이 엘르를 통해 완성됐네요. 변치 않은 점이 있다면 언제나 멋지고, 쿨한, 여성을 위한 잡지라는거에요! 엘르의 소소한 변화까지도 감지하고야마는 애독자인 저는 이번달도 너무 알차게 읽었습니다. 엘르 커버를 장식한 빛나는 얼굴들에서 과거 너무 좋아하던 클라우디아 쉬퍼의 첫 엘르 창간호 표지, 시크하고 멋진 스무살의 케이트 모스, 전지현의 보이시한 표지까지도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보그나 바자같은 매거진은 좀 딱딱한 느낌인 것에 반해서 엘르는 언제나 포근하면서도 강인한 언니 매거진 같은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표지들이더라고요! 이번호도 멋진 비주얼의 화보들이 참 많았던 것 같아요. SELF라는 화보는 이제까지 제가 느꼈던 엘르의 기존 화보랑은 느낌이 좀 달랐던 것 같아요. 요즘 트렌드에 맞는 화보였어요! 쏘 쿨! 이라는 느낌이요! 프로 에이징같은 기사들도 너무 멋졌어요. 귀욤귀욤한 할머니들이 너무 귀여운 표정을 지으셔서 깜짝 놀랐네요. 너무 재미있어서 한참을 읽었어요. 이런 파격적인 기사들 너무 좋아요!!!! 엘르 300권! 너무 축하드리고, 이번 카라 델레바인 표지 느낌처럼 제가 언제나 강인한 언니같은 매거진으로 남아주세요. 사랑해요 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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