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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독자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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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흑백의 커버로 가을을 알리다
작성자 송주민 작성일 2018-09-04 12:23
이번 9월호 엘르 잡지 커버만으로 픽하게 되었네요. 너무 분위기 있는 커버예요. 가을이 성큼 다가온걸 엘르 커버만으로도 느낄수 있었어요. 육아 1년 넘은 지금, 저를 위해 잡지를 오랜만에 사봤어요. 뭘 살까 고민하다가 아름다운 커버사진과 평소 신뢰하고 있던 엘르를 고민없이 선택했어요. 이번 9월호 이효리가 나와 너무 좋았어요. 트렌드세터로서의 이효리는 누구나 다 인정하는 존재죠. 나에게 너무 신경을 안쓰고 있던 차라 이효리를 보면서 아 나도 꾸며봐야겠다. 나를 위해 투자해봐야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박해일, 수애 인터뷰도 좋았어요. 주홍글씨를 인상깊게 봤던 터라 상류사회라는 영화도 궁금했거든요. 거기에 호감어린 두 주인공까지...인터뷰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참 분위기있는 커버를 장식한 우리 이동욱씨의 기사도 꼼꼼하게 다 읽었어요. 언제나 응원해요. 환골탈태 리사이클링 쇼츠 너무 흥미로웠어요. 애엄마가 되고 나서 많이 입게 되는 쇼츠였는데..저렇게 스타일리쉬하게 변할수 있다니...조금만 시선을 달리 해도 아줌마에서 패피가 될수 있구나 생각했어요. 사고의 전환이었죠. 몸매가 이뻐야 한다는 문제가 있었지만..다음호에 부위별 이쁘게 근육잡히는 운동을 기사로 써주실수 있을까요? 간단하고 쉽게 집에서 피부관리 하는 것두요. 엘르 언제나 응원합니다. 10월호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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