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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독자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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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파리의 박신혜
작성자 박윤희 작성일 2018-05-09 13:59
박신혜라는 배우는, 저보다 어리지만 뭔가 속깊고 어른스러운 느낌이 있어요. 깨끗하고 청순하지만 어쩔땐 개구지고, 드레스업하면 그 누구보다 아름다운 다양한 매력이 공존하는 배우라고 생각했어요. 앳되고 통통한 예전모습도 좋고, 젖살이 빠진 성숙한 모습도 너무 예쁘고. 이번 화보 또한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 하이패션 의상을 입고 자연 속에서 내추럴하게 연출한 모습이 참 매력적이더라구요.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숲속의 작은집을 보았는데, 그 안에 잘 녹아들어있는 박신혜의 모습을 봤어요. 어디에나 자연스럽게 융화되는 배우, 그게 박신혜의 매력 같아요. 앞으로 다양한 모습들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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