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RST joongang

> 고객센터 > 애독자 엽서

애독자 엽서

ELLE와 ELLEgirl 은 여러분의 한마디 한마디를 더욱 더 소중하게 생각하겠습니다.

ELLE와 ELLEgirl 을 사랑하는 독자들이 보낸 칭찬과 충고의 메시지, 엘르와 나누고 싶은 의견을 온라인 애독자 엽서에 적어 보내 주세요. 보내주신 의견 중 일부를 선정하여 엘르 편집부의 정성어린 마음이 담긴 소정의 선물을 보내 드립니다.

제목 마음이 훈훈해지는 기사였어요.
작성자 문주영 작성일 2018-02-04 21:35
엘르 2월호는 표지부터 제 시선을 확 끌었어요. 배우 김태리의 그윽하고 몽환적인 표정이 너무나 사랑스러웠어요! 자꾸만 뒤돌아 다시 보게 만듭니다. 러브레터 기사는 어쩜 이렇게 따뜻할 수 있을까요. 사랑한다는 말 보다 종이 위에 쓰여진 사랑고백이 이렇게나 따뜻할 줄이야. 사랑의 편지들을 하나씩 곱씹으면서 저도 모르게 마음이 훈훈해지고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이번 기사를 스크랩하면서 마음이 차가워질 때 마다 보려 합니다. 그리고 저도 제 마음을 펜으로 한 글자 한 글자 꾹꾹 눌러써 그리운 사람에게 러브레터를 띄우고자 합니다. 조금 몸이 간질 간질거리긴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정서적 공감으로 이어진 느낌이 너무나 따스하네요.

상호 : 허스트중앙(유)    대표자 : 강주연    사업자등록번호 : 104-81-5528    통신판매입신고 : 중구 0518호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5번지 페이스토빌딩 10층    팩스 : 02.542.3920
copyright(c) 2012 hearst joongang all right reserved